파레토 차트란?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품질 문제 찾기
불량 유형이 열 가지가 넘는데 어디부터 손대야 할까요? 품질 회의에서 모든 불량을 한꺼번에 줄이자고 하면 인력이 분산되어 결국 아무것도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. 이때 쓰는 도구가 파레토 차트입니다. 불량 유형을 건수나 손실 금액이 큰 순서로 막대로 나열하고 누적비율 선을 겹쳐 그려, 먼저 해결할 대상을 눈으로 고르게 해 줍니다. 앞선 32번 글에서 다룬 특성요인도가 원인을 펼쳐서 … 더 읽기